댕댕이가 물건을 자꾸 물어뜯는 이유

본디 강아지라 하면
흥미가 느껴지는 물건들을
냄새도 맡아보고 건드리고 물어도 보고하는
습성을 가진 동물이죠~

보호자분들도 종종 강아지가 물건을 물고
노는 보습을 보실 텐데요
하지만 집안의 온갖 물건들을
물어뜯고 물고 다니고 심각하게
어지럽혀 놓는다면 사실상 문제가 되는 행동이죠…

오늘은 강아지가 물건을 많이 무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난감 부족

장난감 같은 것들이 부족하거나
놀잇거리가 딱히 없는 강아지들 경우
보호자의 물건들은 무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호자들은 인지를 하지 못하고
사람 물건들은 너무 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강아지의 물품을 한번 쓱 훑어봐 주세요
딱히 놀 거리가 없거나 보호자분이 놀아주지 않는다면
강아지의 시선은 당연히 다른 곳으로 향하고
다른 물건들이 장난감으로 보이는 게 되는 건
당연한 일 일지도 모릅니다

이빨이 가려워서

이갈이를 하거나 새로운 이가 나는 새끼 강아지들이 특히
이러한 행동이 나올 수 있는데요

새끼 강아지들은 이빨이 나기 시작하면서
가려워하는데 주위 물건을 물고
가려움을 해소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물건을 많이 무는 이유로는 배가 고파서
일 수도 있습니다.
배는 고픈데 딱히 배를 채울 만한 것은 없고
그래서 물건을 씹게 되는 건데요~

배가 고픈 이유 외에도
스트레스에 의한 이유나 주인에 대한 반항심
때문에 무는 이유도 있습니다.

물건을 무는 행동 어떻게 해야 개선이 될까요?

사실 강아지가 물건을 자꾸 무는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선 보호자의 행동이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먼저 처음 언급했듯이 강아지가
심심하지 않고 무료함을 느끼지 않도록
장난감도 필요하며
산책이나 강아지와 함께 놀아줌으로써

강아지가 물건을 무는 것보다 흥미를
느끼는 무언가가 필요하고
물건을 무는 것보다 주인과 노는 것이
더 재밌다는 것을 인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교육도 중요한데요
물건을 문다면 즉시 바로 안돼!
그만! 하고 단호한 어투로 교육을 해주셔야 하되
때리거나 때리려는 행동을 보여선 안됩니다~

때리거나 때리려는 행동을 보이면
강아지가 잘못을 뉘우치기보단 반항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죠

강아지가 물건을 무는 행동은
얼마든지 노력으로 개선이 될 수 있는 해동으로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해나간다면
이러한 행동은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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