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자는 모습으로 본 성격 & 심리

혹시 주무실 때 어떤 자세로 주무시나요?
사람들도 저마다 자세가 다르듯이 우리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사람들처럼 강아지들도
자는 모습에 따라 심리 상태나 성격을 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시나요?? 오늘은 강아지 잠자는 자세에
따른 성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

사실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잘 때 많이 보이는 모습이죠
강아지들도 옆으로 눕는 자세를
제일 편해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시나요?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 경우
강아지 스스로 편안하고 환경이 안전하다고
느낄 경우 이런 자세를 취하는데요
가족들과의 신뢰도가 높으며 편안한 마음인 거죠
보편적으로 이런 자세의 강아지들은
쾌활하고 충직한 성향이 강합니다

몸을 말고 자는 자세

간혹 강아지가 몸을 둥글게 말고 자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런 자세는 몸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목이나 뼈, 장기 등을 보호하기 위함인데요

보통 이런 자세의 강아지들은 느긋하고
상냥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늘로 다리를 뻗어 자는 자세

이런 자세 또한 강아지들이 종종 취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하늘을 향해 다리를 쭉 펴는 강아지들은
보통 자신감이 많고, 주변 환경에 만족을 하는
친구들이 이런 자세를 취하는데요

재미있고 웃긴 자세에
절로 핸드폰 카메라를 키지 않을 수가 없죠ㅎㅎㅎ

사람같이 자는 자세

침대나 소파에 우리 사람들처럼 드러눕는
강아지를 보신 적이 있으시나요?ㅎㅎ

이런 잠자는 자세는 많이 뛰어 놀았거나
격한 행동을 했을 때 몸이 열이 나 거 할 때
하는 행동인데요

이러한 자세가 효율적으로 빠르게
체내 열을 식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잠자는 자세에 대한 성격을
알아봤는데요 딱히 어떠한 자세가 나쁘다 하고
할 것이 없으니 안심하고
오늘도 우리 강아지들과 함께 견주님들도
행복한 꿈나라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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