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자는 자세에 따라 ‘숨겨진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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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강아지들이 자신의 성향이나 심리적 상태에 따라 제각기 다른 포즈로 잠을 잔다는 것이다.

강아지들의 잠자는 자세는 몸짓 언어의 한 종류로 자세히 관찰하면 반려견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잠자는 자세에 따른 강아지의 성격에 대해 준비했다.

만약 사랑하는 반려견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자.

1.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

인사이트Instagram ‘ingolf_the_pug’

가장 많은 강아지가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를 취한다.

이는 강아지들이 주변을 편하게 여기고 자신이 안전하다고 느낀다는 표현이다.

보통 이런 자세로 자는 강아지들은 낙천적이며 충성적인 경향이 강하다.

2. 온몸을 웅크리며 공처럼 자는 자세

인사이트Instagram ‘sujiyitpix’

강아지들이 공처럼 웅크리며 자고 있다면 이는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려는 자세다.

이 자세는 중요한 장기가 담긴 배를 보호하며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기 좋다.

보통 이런 자세로 잠드는 강아지들은 천상 느긋하고 태평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

3. 다리를 기이하게 뻗고 자는 자세

인사이트Instagram ‘riesic’

온 다리를 제멋대로 뻗고 배를 보이며 자는 반려견들을 보면 ‘어디 아픈 거 아닌가’라는 걱정이 든다.

그러나 실상은 강아지가 매우 자신감이 넘치며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나오는 자세다.

이런 자세로 자는 강아지일수록 독립심이 강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많다.

4. 사람처럼 다리를 올려서 자는 자세

인사이트Instagram ‘hernameisyoshimi’

사람처럼 허리를 바닥에 대고 두 다리를 쭉 하늘로 뻗으며 자는 강아지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자세를 취하고 자는 강아지들은 매우 자신감이 넘치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편이다.

대부분 이렇게 자는 녀석들은 현재 매우 행복하고 안정적이며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있다.

5. 배를 바닥에 대고 자는 자세

인사이트Instagram ‘majapuglove’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자는 강아지들은 꿈속에서 긴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강아지들이 실제 생활이 불편해 이런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넘치고 모험심이 강해 나오는 모습이다.

하지만 다소 수줍음이 많고 상냥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일 수도 있다.

6. 슈퍼맨처럼 온 다리를 뻗고 자는 자세

인사이트Instagram ‘bailey_the_frenchbully’

마치 슈퍼맨이 날아가는 모습처럼 네 다리를 쭉 뻗으면서 자는 강아지들이 있다.

이렇게 자는 강아지들은 굉장히 활발한 성격을 갖고 있다.

애초 왕성한 에너지를 뽐내며 놀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자는 경우 보통 이렇게 자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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