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침대 올라올 때 알아야 하는 것

강아지가 조금 크게 되면 점프력 또한 발달되면서 여기저기 뛰어올라 다니는  모습을 보일 거예요.

강아지가 발달하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가족들이 원하지 않는 곳까지도 올라오면 힘들겠죠?

특히 많은 견주 분들께서 강아지가 침대 위에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가 침에 위에 올라온다는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강아지가 침대 위에 올라올 때 교정 법을  알려드리기 이전에 가장 먼저 강조할 만한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일관성이 참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어떤 날에는 침대에 올라가는 것을  허용해주고, 어떤 날에는 허용해주지 않는다면 강아지는 혼란스러워하게 됩니다. 또, 내가 조금만 더 버티고 있으면  내려가지 않아도 된다고 학습이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침대 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교육을 시키 실 생각이라면 일관성 있는 행동으로 훈육하셔야 합니다.

강아지가 침대 위로 올라가려고 할 때 빠르게 강아지를 제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로막는다고 하죠.

강아지가 두발로 서 침대 위로 올라오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할 때에도  잊어버리지 마시고 가로막기를  해 주셔야 해요.

가로막기의 경우 강아지에게 이런 행동을 하면 안 된 다와 이러는 것이 싫다는 의미를 전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강아지에게 침대가 아니어도 다른  공간에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인식 시켜 줄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침대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재미있게 놀아도 주고 간식도 주세요.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강아지들도 다른 공간을 더 좋아하게 될 거예요.

이렇게 훈련하는 와중에 강아지가 또 침대에 올라오려 한다면  인형이나 장나감으로 반려견의 에너지를 완전하게 소진을 하여 주세요.. 많은 놀이로 에너지가 없어지면 강아지는 바로 진정을 하고 쉬고 싶을 것입니다.. 이때 자기만의 공간 방석이나 집으로 보내서 잠을 재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침대가 아닌 자기 공간에 편안고 안정감 있게 잠을 잘 거예요. 혼자 자는 교육을 한다면 강앚는 공간인식을 잘해서 누가오거나 밖에서 소리가 나는 것에도 짖지 않고 보호자가 나간 빈자리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람이 올때까지 편안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오늘은 침대 위로 올라오는 강아지에 대해서 포스팅해봤는데요. 어떠한 훈련이던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아마 처음 시작하시면 잘 안되는 것으로 짜증이 나실 수 있고 답답하실 수 있겠지만 참고 노력하시면 분명히 훈련 성과가 나타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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