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하울링 할 때 알아채야 할 것

강아지를 지칭하는 여러 단어 중 멍멍이라는 단어가 있죠? 멍멍이라는 단어가 독보적인 위치에 있지 않나 싶은데요ㅎㅎ 그만큼 멍멍 짖는 소리가 개들을 대표하는 소리 중 하나인 것인데요

멍멍 하고 짖는 소리 외 낑낑거리거나 으르렁거리거나 그리고 늑대처럼 아우우~ 하고 강아지 하울링을 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강아지들의 하울링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들은 절대 쓸데없이 짖지 않으며 반드시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대부분인데 과거부터 사냥이나 방범 등의 목적으로 선택 교배된 종들, 예로 코커스패니얼, 셰틀랜드 시프 도그, 폭스테리어, 비글 등이 있는데요 이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소형견들이 훨씬 더 짖는 성질이 강합니다~~

만약 견주분께서 하루 종일 외출 후 돌아왔다면 강아지 하울링이 유난히 심하다 생각하신 경우가 있으실 텐데요? 이유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집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한 신호라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하울링은 상당히 먼 거리까지 전달이 되고 무리의 동료들이 넓은 범위에 흩어져 있어도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동료에게 알리는 중요한 언어 수단의 역할을 하기도 하죠^^

특히 번식기나 사냥 시에 집단적으로 하울링을 많이 하는데 새끼를 출산하게 되면 강아지는 하울링을 하지 않습니다 하울링을 하게 되면 새끼들이 외부의 천적으로부터 노출될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강아지 하울링은 자신의 영역을 주장하는 경고의 역할이기도 하며 다른 무리들이 자기네 영역에 들어오지 마! 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강아지들은 단순하게 봤을 땐 늑대과인데요 늑대들도 집단생활을 하는 동물이고 사냥을 위해 무리를 모을 때 혹은 본인이 있는 곳을 알리기 위해 하울링을 하는데요~ 늑대과인 강아지 역시 옛날에는 집단생활을 하던 동물이었고 그래서 하울링이 존재합니다~

또 강아지가 혼자 오래 있을 때 하울링을 한다면 이유는 외로움에 표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주인이 혼자 두고 나갔거나 혹은 오랫동안 산책을 하지 못해서 울부짖는 소리가 하울링이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밤에 하울링을 하면  저 멀리 있는 강아지도 따라 하울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같이 놀자는 뜻으로 강아지가 외롭거나 심심할 때 내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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