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알았다,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

강아지와 또는 다른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다 보면 동물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으시지 않으세요?? 그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면 함께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오늘은 강아지의 행동에 대해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낮은 보폭 자세로 꼬리를 말고  빠르게 지나가는 행동인데요~ 이러한 행동은 혼날 걱 같거나 잔뜩 움츠려들었을 때 하는 행동입니다~

또 먹을걸 집으로 가져가는 반려견의 행동은 자신의 집이 제일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안전한 곳에서 편안하게 먹으려는 심리 때문이지요^^

두 번째 자신의 코를 핥는 행동의 의미는 낯선 사람이 자기를 끌어 안거나 자신의 몸을 만졌을 때인데요 주인이 꾸짖거나 멀리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강아지를 발견했을 때에도  그런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불안을 느끼는 강아지가 스스로 진정하기 위한 행동이라 볼 수 있죠~

세 번째 엎드리는 행동인데요
엎드리는 행동은 서열이 높은 강아지가 자신보다 서열이 낮은 강아지를 안심시키기 위한 행동입니다~

대체적으로 어미 강아지가 새끼 강아지에게 많이 하는 행동이기도 하죠 같이 놀자고 보채는 어린 강아지가 귀찮을 때에도 이런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ㅎㅎ 강아지가 앞발을 내밀고 머리를 숙인 채 엉덩이를 드는 행동 경우 상대를 진정시키려는 행동으로 자신보다 몸집이 큰 강아지를  보게 되면 그런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 자세에서 꼬리를 흔드는 행동은 같이 놀자고 애교를 부리는 것으로 함께 놀아 주시면됩니다ㅎㅎㅎ

외에도 수많은 강아지 행동들이 많지만 항상 강아지의 눈높이에서 행동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돌봐준다면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반려견과 견주분과 만의 따로 통하는 행동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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