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숨기고 있는 10가지 비밀

승무원이 승객에게 숨기는 비행기의 비밀 TOP10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의 화장실 문은 절대 잠기지 않는다

대부분의 화장실은 안에서 잠그면 밖에서 열 수 없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의 화장실은 안에서 잠그더라도 밖에서 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고가 날 경우를 대비해 금연 표시 뒤의 잠금장치를 열면 밖에서도 문을 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흔들리지 않는 좌석

비행기는 비행 중에 기류의 영향을 받아 시소처럼 앞뒤로 흔들리는데 날개 부분은 시소의 중심이 되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엔진이 날개 쪽에 있어 소음은 견뎌야 합니다.

콜라 한 캔을 한 통으로 바꿀 수 있다?

계속해서 갈증이 날 경우엔 콜라 한캔이 아닌 한 통을 요구해보세요. 정중하게만 요청한다면 대부분의 승무원이 친절하게 한통을 갖져다 줄 것 입니다.

아침 비행기의 비밀

오후에 뜨는 비행기보다 오전에 뜨는 비행기가 덜 흔들린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후가 될수록 땅이 태양열에 가열되면서 이상기류 현상이 더 자주 일어나고 폭풍도 오후에 더 빈번하게 발생해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

여행전문 사이트 칩에어 닷컴은 500만건에 달하는 티켓구매 기록을 분석하여 출발일로부터 7주 전에 구매한 티켓가가 가장 저렴하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오후 3시경에 가장 낮은 경쟁가격을 내놓기 때문에 화요일 오후의 티켓값이 가장 저렴하다고 합니다.

담요는 세탁하지 않는다

사우스웨스트의 승무원에 따르면 기내의 담요와 베개는 스케줄 사이에 세탁하지 않은 채로 다시 접어 제자리에 채워 넣는다고 합니다.

날개가 펄럭인다면 의심부터!

비행기가 테러리스트 등에게 납치 위기에 처했을 때, 승객들에게 보내는 비밀코드가 있습니다. 바로 날개를 위아래로 펄럭이는 것인데요. 조종사는 납치상황에 테러리스트들의 주목을 끌지 않으면서 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훈련을 받습니다.

비행기 물은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왠만한 비행기의 승무원들은 절대 비행기의 물로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비행기의 식음용 물을 보충하는 곳이 화장실 용변을 처리하는 곳과 가깝게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병에 담겨있지 않는 한 기내 수돗물은 앞으로 마시지 마세요.

나만 자는게 아니다. 조종사도 잔다!

실제로 비행기에는 자동 운항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조종사들도 편히 기대어 잠을 자기도 한다 합니다.

비행기의 숨은 탑승자들

국내선 항공기에는 비행기의 정해진 좌석에 앉는 일반 승객들 외에 숨은 탑승자들이 존재합니다. 바로 장기들입니다. 다소 충격적일 수 있지만 국내선 항공기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바로 인체 장기의 운반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대형 여객기들은 운항 중에 하나 이상의 시신을 운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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