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남매 잠에서 깰 까봐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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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곤이 자신의 반려견 쌤과 애리에게 이름 인식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은 체구가 워낙 작아 한번 사라지면 찾기가 힘든 비글 남매 때문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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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

결국 이태곤은 비글 남매가 이름을 부르면 자신에게 오도록 훈련시키기로 했다.

이태곤은 얼굴을 보고 이름을 여러 번 부르고, 이름을 불렀을 때 눈을 마주치면 간식을 주는 방법으로 비글 남매를 훈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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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잠시 후 훈련을 받고 급 피곤해진 비글 남매는 이태곤의 다리에 기대어 졸기 시작했다.

잠든 비글 남매의 천사 같은 모습에 이태곤은 한참을 눈을 떼지 못하고 이들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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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은 한참 뒤 비글들이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몸을 움직여 자리를 피했다.

비글 남매가 깰까 봐 한발 한발 조심스레 뒷걸음질 치는 이태곤의 모습에서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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