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강아지를 같이 키울 때 주의사항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키우는  경우는 정말 많죠. 강아지를 키우는 신혼부부의
경우 아이가 생기면 아이와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것에 대해서 걱정을  하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민 때문에  키우던 강아지를 파양하신다거나 버리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정말 강아지와 아이를 같이 키우는 것이 어떤지에 대해 오늘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아이에게 강아지의 균이 옮을 것 같아요.

솔직히 많은 부모님들께서 위의 문제를 가장 걱정을 하실 텐데요. 실제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 핀란드 쿼피오대학에서 영유아들 400명 정도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 한 적이 있어요. 생후 1년 동안 1주일의 단위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의 아이들의 건강 상태를 연구하였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의 아이들은 질병에 걸린 비율이 키우지 않는 가정에 비해서 44%가 낮았고, 항생제를 투여한 비율 또한, 29% 낮았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보면 부모님들께서 걱정을 하시는 강아지의 균이 옮을 것 같다고 100% 말할 수 없겠죠?

강아지들의 입장에서는 출산을 하며 없던 아이가 생겨 나는 것이기 때문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열에 대한 구분을  정확히 해 주셔야 해요. 그렇다고 하여 강아지에게 너무  엄격하게 서열 훈련을 한다던지 하는 것은 도리어 질투를 유발할 수가 있어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하게 많이 놀아주시고 이쁨을 주셔야 합니다.

또 중요한 것이 강아지와 아이가 함께  공생하는 사이에 대해서 충분하게 이해를 시켜 줄 필요가 있습니다.

강아지와 아이를 함께 키우는 것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행동이 아이들이 강아지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행동입니다. 아이가 강아지 꼬리를 잡아 당긴다거나 하는 행동을 할 경우 이것을 강아지들은 자신에게 위협을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해 돌발행동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진심으로 아이가 강아지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셔야 해요. 또한, 아이와 강아지가 친해지기 전까진 강아지와 아기 둘만 남겨 두는 것은  삼가주는 게 좋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털이 호흡기로 들어가서 죽는다는 소문

인간의 신체구조는 생각보다 치밀한 구조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보다도 작은 먼지도  통과하게 두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요. 혹시나 강아지 털이 들어오게 되어도  재채기를 통해서 이를 빼내게 되죠.

호흡은 우리의 생명을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조상에도 철저한 면역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털 때문에 아이가 죽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희박하다는 것이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