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기분 좋을 때 하는 애정표현

여러분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애정표현을 하시나요?? 사람의 경우 애정표현을 언어 또는 행동으로도 하시만 우리 강아지들은 말을 할 수 없다 보니 행동으로 주인에게 애정표현을 하는데요 오늘은 강아지가 어떤 애정표현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몸을 기대는 해동

강아지들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보호자에게 기대곤 하는데요 이 행동은 기대는 사람에게 신뢰를 느끼고 있고 의지를 하고 있다는 뜻으로 쓰다듬어주며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식후 안기는 행동

강아지에게 있어 밥은 가장 중요한 일인데요 그런데 강아지에게 식후 하는 일은  밥을 먹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후 바로 보호자에 품에 안겼다며 그만큼 보호자를 좋아하는 뜻인거죠ㅎㅎ

가만히 주인을 바라보는 행동

강아지가 만약 여러분을 가만히 눈을 응시한다면 그런 강아지가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데요 서로 마주 보다 보면 체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감정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ㅎㅎ

좋아하는 장난감을 들고 올 때

강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오는 행동은 놀아달라는 의미도 있으나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을 당신에게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인과 소중한 것을 공유하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이 밖에도 꼬리를 흔들며 다가온다거나 하품을 따라 한다거나 생각보다 일상 속에서 우리 강아지들이 보호자에게 애정표현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데요~ 오늘 하루도 반려견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시면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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