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방하는 화제의 생활습관 10가지

미국 건강생활 잡지 ‘호울리빙(Whole Living)’이 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는데요. 어떤 내용일까요?

#1. 항산화 식품을 먹어라

항산화 효능은 신선한 베리류가 제일입니다. 아토시아닌이 풍부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합니다.

#2. 산책하라

매일 30분 정도 활기차게 산책을 하면 잠을 잘 자고 기운을 돋우며, 당뇨와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차를 마셔라

백차와 녹차에는 세포 건강을 돕는 식물성 항산화물질 에피칼로카테킨 갈레이트 (EGCG)가 들어있습니다.

#4. 가족끼리 건강 이야기를 나눠라

나이 든 친척들과 함께 집안 건강 이야기를 하면 어떤 질병에 얼마나 자주 신경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5. 생강을 먹어라

생강은 소화관의 염증을 가라앉힘으로써 대장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6. 감정에 신경을 써라

암은 신체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의사와 만날 때 기분 문제도 의논해야 합니다.

#7. 샐러드를 먹어라

케일에는 발암물질을 없애주는 이소티오시안산염이 들어있고, 사과는 대장암을 예방해 줍니다.

#8. 커피를 마셔라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면 기저세포 피부암의 위험이 낮아집니다.

#9. 섬유질을 먹어라

귀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몸의 독성을 제거합니다. 혈당치를 지켜주고 포만감도 오래 가게 합니다.

#10. 강황을 먹어라

인도 카레 재료의 황금색은 염증을 없애는 항산화제인 커큐민이라는 물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밖에 요가를 하고, 정기적으로 유방 진단검사를 하고, 숨을 깊이 쉬며, 달걀, 브로콜리를 많이 먹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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