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증상을 보이면 바로 알아채라

나이가 든가는 것은 정말 당연한 일이지만 한편으론 슬픈 일이죠~ 나이가 들면 정말 많은 것이 변하기 때문인데요 사람은 나이가 먹어 소중한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될까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강아지도 치매가 온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우리가 모르는 강아지 치매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오늘은 강아지 치매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밤낮이 바뀜

강아지 치매증상에는 밤낮이 바뀌는 경우도 있는데요 밤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울거나 하는 증상이 있습니다. 벽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거나 낮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잠을 많이 자는 아이들도 있고 혹은 밤이나 낮이나 잠을 자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부딪친다

강아지가 치매증상으로는 전에는 잘만 다녔는데 여기저기 꽁꽁 부딪치디고 하는데요! 강아지의 신경계에 이상이 생기거나 눈에 이상이 생기거나 할 때, 낯선 장소에 갔을 때 이런저런 장소에서 부딪치기도 하나 익숙한 장소에서도 자주 부딪친다며 치매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공격성

일부 아이들 중에서는 전에 없던 공격성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어떤 훈련을 했을 때 말을 듣지 않거나 으르렁거리거나 하면서 전에 없던 반항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식욕이 적어지거나 많아진다

대표적인 강아지 치매증상인데요 식욕이 굉장히 많아지거나 극단적으로 적어지기도 하면서 식욕이 많아지는 경우는 마치 어린아이가 음식을 달라고 떼를 쓰는 것처럼 낑낑 거리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강아지 치매증상에는 배변 실수나 가족을 알아보지 못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 강아지가 시간이 지나 변해가면서 낯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준다면 강아지의 노년은 많이 행복할 거예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