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니 댕댕이가 자기 이름을 알아챈다.

아무리 이름을 백날 불러도 안오는 반려견 때문에 견주들 마음은 속상 할 적도 있는데요!

강아지를 키우면서 이름을 가르치는 것은 반드시 가장 먼저 해야 할 필수적인 교육이랍니다! 따라서 강아지가 자기 이름이 반응을 보이면 훗날 다른 훈련을 하게 될 때 주위를 집중 시킬 수가 있습니다!

견주의 목소리로 반려견에 이름에 반응하도록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할게요!

첫번째로는 반려견과 친해지는게 중요합니다.

새끼 강아지일수록 이름을 결정하기 전에 며칠 동안은 꼭 함께 지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을 보내면 견주와 반려견은 서로를 더욱 편하게 느낄거에요.

두번째로는 한음절로 된 이름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강아지들은 짧은 소리에 더욱 잘 반응하기 때문에, 한 음절로 된 이름이 좋은데요!

예로 들어 ‘코코와’와 같이 또렷한 자음(ㅋ)이 들어 간 이름이나, 치찰음이 나는 자음(ㅅ,ㅈ,ㅊ)이 들어가는 이름을 다른 발음 보다 쉽게 알아 듣습니다.

또한 훈련 계획 시간을 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단 시간 훈련을 여러번 해주는 것이 좋아요. 5~10분동안 이름을 3~5번 정도 불러주는 훈련을 하루에 여러 번 나눠서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

편안하고 또렷한 목소리로 불러야 하며, 훈련 장소에서 강아지를 3m정도 되는 목줄에 채우고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주인을 보고 있지 않을 때 차분한 목소리가 아닌, 살짝 신나는(?) 목소리도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 때, 강아지가 오지 않는다면 천천히 목줄을 부드럽게 당겨 주시면 됩니다.

반복 되는 훈련 을 한 후 강아지가 이름에 반응 하면 꼭 보상은 해주셔야 해요. 강아지가 주인에게 오면 잘했어! 라고 말로 소리내어 칭찬을 꼭 해주시고, 강아지의 행동에 신나고 기쁜 반응을 보여줘야 합니다. ^^

또한 강아지가 명령을 따르는 것에 긍정적인 기억과 반응을 연관 지을 수 있게, 간식으로 보상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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