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먹으면 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5가지

학습능력, 기억력, 집중력이 높아진다며 아침 식사를 꼭 해야된다는 말 들어본 적 있죠? 그런데 오히려 아침에 먹으면 암 발생률이 높아지는 음식이 있다는데요.

과연 무엇일까요? ‘아침에 먹으면 독인 음식 5’를 소개합니다.

1. 크림빵

초콜릿이나 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크림빵은 설탕 덩어리와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설탕을 포함한 당 성분은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단순 당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건강에 매우 해롭다는데요. 혈당의 급상승을 초래하고 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 비만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2. 식빵 + 마가린

마가린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산’은 심장병이나 암, 치매, 우울증, 당뇨, 뇌혈관 질환 등 많은 질병 위험률을 증가시키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해외에서는 트렌스지방산 사용이 제한돼 있을 정도라는데요.

일본의 한 교수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빵으로 하는 아이는 밥을 먹는 아이보다 뇌 발달이 지연되기 쉽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네요.

3. 베이컨, 햄, 소시지

베이컨이나 햄, 소시지 등 가공육에 사용되는 발색을 좋게 하기 위한 첨가물 때문에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2015년 10월 26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가공육을 담배나 석면처럼 발암 위험성이 큰 ‘1군 발암물질(Group 1)’로 분류하고 붉은 고기의 섭취도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하네요.

4. 과일 주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 주스는 설탕이나 방부제가 첨가된 것이 많고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과 비타민 등이 손실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자연산 100%라고 돼 있는 주스도 상당히 많은 양의 당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5. 시리얼바

시리얼바에는 엄청난 양의 설탕과 화학성분이 첨가돼 있어 건강에 좋지 않으며, 오히려 설탕 과다 섭취로 인해 피곤함이 가중될 수 있어 아침 식사로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시리얼은 일반 식사에 비해 영양적으로 균형이 잘 맞지 않다는데요. 곡물이 주원료라 탄수화물 위주이기 때문에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하네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