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아니면 모르는 댕댕이 코의 비밀

오래전부터 우리는 냄새를 잘 맡는 사람에게 개코라를 별명을 붙여오지 않았나요?

강아지 하면 역시 뛰어난 후각 주인에 대한 충성심, 높은 지능 등을 많이 생각이 나는데요 강아지는 단순히 후각만 발달된 것이 아닌 후각 외에도 다른 비밀이 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몰랐던 강아지 코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후각이 뛰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냄새를 감지하는 콧속의 후각 상피가 인간에 비해 표면적으로 대략 5~60배가량 넓기 때문인데요 사람보다 후각 세포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그 이유입니다ㅎㅎ 아직 신체 감각기관이 완전하지 못한 어린 강아지나 신체 전반적인 능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노령견 때도 후각만은 건재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강아지의 코는 냄새만 맡는 것이 아닌데요

사람의 코는 후각적인 용도로만 역할을 하지만 강아지는 코로 자신이 있는 곳의 온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갓 태어난 강아지들은 눈을 감고 있죠 하지만 눈을 감고 있으면서도 어미의 젖은 잘 찾아가는 걸  보셨을 거예요 그건 코가 어미의 체온을 감지하기 때문이죠~

강아지의 코는 항상 촉촉합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강아지가 건강 상 문제가 있지 않으면 우리 강아지의 코는 항상 촉촉한데요 코가 촉촉한 이유는 강아지들에겐 생존과 같은 코를 청결히 유지하기 위함도 있고 코가 촉촉해야지만 후각이 더 예민해지기 때문입니다.

대기의 화학물질을 촉촉한 코가 쉽게 용해 시키기 때문에 냄새를 더 잘 맡을 수 있게 됩니다~

강아지의 코는 이렇게나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에게 친근한 강아지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많은 동물이라 매력적인 동물이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우리 강아지의 대한 상식이나 유익한 정보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