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따끔하게 혼내서 버릇 고치는 방법

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
매일매일 봐도 언제 사랑스러운 강아지 혹시
강아지가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처벌을 하시나요?

강아지를 언제나 사랑을 듬뿍 주면서
키우는 것도 중요하나
잘못된 것에 대해 혼을 내는 것 또한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오늘은 적절한 강아지 처벌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는 즉시 바로 처벌해야 해요

사람과 강아지의 다른 점은
어떠한 잘못을 해 나중에 혼나게 되면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예로 외출을 했는데 강아지가
휴지를 물어뜯거나 집 안을 난장판을 내놓은 뒤
강아지를 처벌해도 강아지는 잘못했다는 생각보단
소리 지르는 주인에게 겁만 느낄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 처벌의 경우
보는 즉시 바로 처벌해야 합니다

처벌은 확실한 게 좋아요

강아지의 처벌은 확실해야 합니다
장난하듯이 하면 안 돼~ 그러면 안 된다고 했지!
이렇게 처벌한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거죠
강아지가 충분히 잘 못한 행동에 대해
인지를 하고 혼이 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따끔하게 혼이 나야 합니다

그냥 장난처럼 혼을 내신다면
나중에는 강아지가 혼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일관성 있는 처벌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관성 있게 처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매번 즉각 혼을 내야 강아지가 인지를 하는데
귀찮거나 아님 혼내는 걸 중도 그만두셨거나
하면 강아지는 후에 이 정도 장난은 괜찮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학습이 되고 점점 굳어져
처벌이 점점 어려워지게 됩니다~

주의사항

강아지 처벌 방법은
사실상 제약이 따릅니다. 즉각 혼도 내야하고
강도도 높게 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려면
강아지를 계속 지켜봐야 하고
어설프게 했다간 강아지가 반발심을 가지고
공격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늦어지더라도
처음부터 칭찬 훈련을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강아지들은 주인에게 칭찬받고 싶고 보상받기 위해
노력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칭찬으로 처음부터 훈련해 나간다면
주인과 반려견 모두 행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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