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나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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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어린 노노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들이다.

사진 속에서 아기 노노는 ‘멍무룩’한 표정으로 마룻바닥에 기대 있다.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 심심한 듯하다.

인사이트Instagram ‘tyatyamarukazoku’

다른 사진 속에서도 턱을 괴고 눈썹을 축 내린 모양새가 마치 안아달라고 투정을 부리는 모습이다.

노노의 애잔한 표정은 엄마를 앞에 두고서도 멈출 줄 모른다.

이런 노노의 사진은 전 세계 누리꾼들을 매료시켰다. 누리꾼들은 노노에게 ‘나라 잃은 시바견’라는 별명까지 지어줬다.

주인은 노노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거나, 졸릴 때 그렇게 귀여운 시무룩 표정을 지었다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yatyamarukazoku’

노노는 이제 의젓한 성견이 돼 더 이상 ‘멍무룩’한 표정을 짓진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tyatyamarukazoku’ 계정을 통해 공유되는 노노의 일상을 보며 녀석을 귀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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