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공격성을 내 의지로 통제하려면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생존을 하기 위해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공격성을 나타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사나운 모습을 보인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공격성을 띠는 이유를 찾아 올바른 훈련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강아지의 경우 서열 관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아 공격성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중성화를 하지 않은 강아지들이 이런 성향을 많이 띄며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내었을 때 견주님들이 놀라서 뒷걸음질 치게 되면자신이 위협적인 존재라고 인식하고 계속적으로 공격성을 띠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체벌을 강하게 하실 경우에는위협을 느껴 더 심하게 공격성을 보이실 수 있기 때문에강아지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물건에 다가가지 못하게 함으로써견주님이 통제를 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용이나 발톱을 깎을 때 반항하는 강아지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이러한 상황도 앞으로 계속 있을 상황이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합니다.복종훈련 시 입마개를 사용하시면 사람을 물어 다치게 하는 일 등을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사료를 주실 때에는 강아지가 기다려 자세로 있을 때 주시는 게 좋습니다.강아지가 사료를 다 먹으면 밥그릇 뒤로 물러나게 한 뒤 그릇을 치웁니다.이러한 복종훈련을 잘 따라올 경우에는 보상으로 칭찬과 함께 간식을 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기다리는 훈련이 익숙해지면 이리 와, 앉아, 엎드려 같은명령어에 따를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교육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잘 따라올 때는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을 해주시고말을 듣지 않는다면 고개를 돌려 외면하는듯한 제스처를 취하시는 방식으로 훈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격성을 치료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안전입니다.강아지들이 공격성을 보인다면 훈련을 하거나 외출을 하실 때 입마개를 착용시키는 것이 좋으며,소형견이라도 입마개 착용으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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