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을 고치지 않으면 아찔하다

강아지들 중에서 유독 식탐 많은 아이들이 있을 거예요.보통 식탐이 많은 아이들은 밥도 많이 먹는답니다.아무래도 정해진 양 없이 많이 먹는다면 살도 찌게 되고 그만큼 건강에 문제도 생기겠죠?그래서 오늘은 많이 먹는 강아지! 식탐 많은 강아지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합니다.

강아지 식사의 양은 그 강아지의 특성과 견종에 따라 다릅니다.개체에 따라 체중에 비해서 충분히 사료를 주는데도 매번 허겁지겁 달려들어서 사료를 먹는 아이들이나,간식이나 식사를 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기질의 특성일 가능성이 많습니다.한마디로 식탐이 강한 기질이라는 것이죠!이런 것처럼 식탐이 강한 강아지들은 성경이 활동적이고 활발한 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와 반대로 예민하거나 활발하지 않고, 소극적인 강아지들은 많이 먹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활동적이고 활발한 강아지들은 운동량이 많아서 음식도 운동량이 많은 것처럼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아요.이런 아이들은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소화력도 높은 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은 비만이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많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아지들이 추운 겨울 더 많이 먹는 이유는 추위 때문에 손실되는 열량을 채우기 위해서랍니다.하지만 강아지들이 최대한 많이 먹으려고 하는 이유는!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야생에서 살던 강아지들이 음식을 구하기 어려웠던 것과 관련이 있는데요.야생에서 살던 강아지들은 먹이를 구하는 일이 어려웠고,굶주리는 일도 파다해 먹이가 생기면 많이 먹는 습성이 베이게 되어서 이 습성 때문에 보통 강아지들이 많이 먹는 거랍니다:)

식탐 많은 많이 먹는 강아지들의 식탐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봅시다.근본적으로 식탐을 줄이기보다는 강아지가 먹이를 먹을 때 급하게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첫 번째로 식사에 대한 강박증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다른 강아지들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사료를 급여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식사시간도 규칙적이 아니라, 불규칙적으로 바꾸어서 특정한 시간에 밥을 달라고 보채고 조르는 상황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신 뒤에 식사시간에는 강아지를 엎드리게 하고 기다리게 하거나, 강아지의 집이나 방석 같은 정해진 곳에서 밥 먹기 전 충분히 기다리는 시간을 가진 뒤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러한 과정에서는 “먹어”, “잘했다” 등의 말은 하지 않고,견주 분께서는 그 자리를 피하시고 강아지가 스스로 사료를 먹도록 하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먹이에 대한 집착과 강박증을 줄이기 위해서는혼내는 방법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강아지가 식사시간에 흥분해 달려든다고 강아지를 혼내는 경우,강아지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음식을 뺏기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기 때문이에요.

식탐 많은 강아지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차근차근고쳐나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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