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 파티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인사이트

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13마리의 아기 리트리버는 푸른 잔디가 깔린 넓은 마당에서 뒹굴며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엄마 희망이의 뒤를 짧은 다리로 졸졸 쫓아가는 인절미들의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

밥 시간이 되자 엄마 희망이에게 달려는 13마리 인절미들.

귀엽고 사랑스럽긴 하지만 13남매나 되다 보니 엄마 희망이는 젖 물리는 것도 쉽지 않다.

주인은 아직 어린 인절미들을 위해 사료를 갈아 13개 그릇에 나눠 담아줬다.

그러자 한 열로 쪼르륵 단체 먹방을 시작한 아기 인절미들은 그릇까지 뚫을 기세로 달려든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

주인은 “아빠 온다. 아빠”라며 13남매의 아빠 리트리버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빠 리트리버는 바로 SBS ‘동물농장-남의 집에 무단 침입’ 편에서 남의 집에 침입해 아기 웰시코기 6남매를 돌봐주던 베이비시터 강아지 다발이였다.

 

인사이트YouTube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

인사이트SBS ‘TV 동물농장’

당시 자기 새끼들에게 눈길조차 안주는 엄마 웰시코기 뚱이를 대신해 다발이는 매일 남의 집에 침입해서 웰시코기 6남매를 돌봤다.

그렇게 정 많던 다발이가 13남매의 아빠가 됐다.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꼬물꼬물 아기 리트리버 13남매의 일상을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