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실내에서 주의해야 할 ‘위험사항’

요즘엔 아파트나 주택, 빌라 등 실내에서 강아지를 기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실내에서 강아지를 키우실때는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충동적으로 입양하여 강아지가 실내에 적응하지 못하거나외부의 요인으로 기르시는 걸 포기하고 유기하시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번째로 아셔야 할 것은 실내에서 강아지를 키우시게되면여러 가지 실내 환경이 강아지로 인해 많이 변화한다는 것입니다.기본적으로, 강아지들은 털이 날리고 특유의 채취가 납니다.

그렇기때문에 집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 계시다면이 점 꼭 확인하시고 아이를 데려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로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온도와 습도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강아지는 털이 많은 동물이기 때문에 따뜻한 온도나 높은 습도에서피부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중요한것은 이 피부병이 사람에게도 전염이 된다는 건데요-

대표적으로 개선충, 모낭충, 백선 등이 있으며이러한 피부병은 피부 접촉으로 옮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반지하 같은 습기가 가득한 곳에선 강아지를 키우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로는 강아지의 침 성분입니다.
강아지의 침에는 세균과 다양한 독성물질이 들어있습니다.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하셔도 지나친 스퀸십은 자제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실내에서 기르 실 경우 사람과 강아지의 공간을 분리해강아지가 항상 청결할 수 있도록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견종에 따라 실내에 적응하지 못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대표적으로는 비글과 같은 사냥개입니다.원래는 넓은 공간에서 놀아야 할 아이들이답답한 실내공간에 있을 경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도베르만이나 닥스훈트 같은 견종도 조용한 아이들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서 강아지를 기르실 생각이시라면,시츄, 치와와, 푸들, 페키니즈, 포메라니안 등의 견종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간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강아지들과 사람의 공간을 분리시키실 것을 권장합니다.강아지는 서열화에 익숙한 동물이기때문에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하면,견주님을 넘어서야하는 서열 후보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아지의 공간을 분리하실때는 플라스틱이나 철제로 된 펜스를 이용하시는 경우가 많으며,이곳에 식기, 배변 판, 강아지 집 등을 넣어주면 배변 및 잠자리 교육을자연스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나가기를 좋아하는 소형견들의 경우 작은 틈만 생겨도 밖에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함부로 밖에 나가지 못하게 훈련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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