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면서 두피에 가장 좋은 ‘이것’

마른 머리에 구강청결제 2분의 1컵과 물 2분의 1컵을 섞은 액체를 묻힌 뒤 5분간 마사지해준다.

이후에는 당연히 물로 머리를 깨끗이 씻어낸다.

구강청결제에는 두피치료에 좋은 항진균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집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우면서도 빠른 두피치료제로 불리고 있다.

사과초 4분의 1컵과 물 4분의 1컵을 분무기 용기에 담아 섞은 뒤 비듬이 많은 곳에 뿌려준다.

그리고 15분~1시간 정도 방치한 후 머리를 감아주기만 하면 된다.

이 방법을 이주에 한 번씩 반복해 주면 두피의 산성이 변화돼 비듬이 제거된다.

레몬은 사과식초와 마찬가지로 산성을 변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비듬 제거에 적격이다.

특히 매일 머리를 감을 때 린스에 레몬주스 한 스푼을 섞어서 머리를 헹궈주면 훨씬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늘 6알을 다져 10~15분 정도 숙성시킨 뒤 꿀 7스푼을 섞어 ‘마늘팩’을 만든다.

이 팩을 두피에 전반적으로 펴 바른 뒤 5~10분이 지났을 때 샴푸로 머리를 헹궈준다.

마늘은 두피에서 증식하는 비듬균 및 여드름균을 깨끗이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베이킹 소다를 섞은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비듬을 유발하는 곰팡이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베이킹 소다에는 각질제거 기능이 있어 죽은 피부조직을 제거해 건강한 두피를 만들어주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 방법으로 몇 주간 지속해서 머리를 감는다면 건강한 두피뿐 아니라 부드러운 머릿결도 얻을 수 있다.

올리브오일에는 보습 성분이 들어있어 두피가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해 비듬이 생기지 않게 한다.

올리브오일을 두피에 바른 뒤 헤어캡을 한 채로 잠이 들면 다음 날 아침 촉촉한 두피를 만나볼 수 있다.

코코넛 오일에는 보습작용과 항균작용이 있어 두피 당김이 심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천연 비듬 치료제이다.

코코넛 오일 3~5스푼을 두피에 바른 뒤 1시간 후에 샴푸로 머리를 감아준다.

이때 린스는 건너뛰는 것이 좋다. 이 방법을 5~7일간 꾸준히 시행한다면 일주일 뒤 비듬이 사라지는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뜻한 물로 헹군 머리에 천연소금을 뿌리고 15분간 기다린다.

이후에는 오로지 찬물로만 머리를 깨끗이 헹궈주고 자연건조 한다.

소금 샴푸는 과다 피지를 제거해주며 두피를 자극해 모공을 조여 비듬의 발생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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