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붙인 속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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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을 붙인 강아지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인 앞에 다소곳이 두 다리를 모으고 얌전히 앉아 있는 강아지가 보인다.

녀석의 초롱초롱한 두 눈에는 인조 속눈썹이 붙어 있다.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지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Super HA’

커다란 눈망울과 섹시미를 뽐내는 속눈썹이 잘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강아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명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한 누리꾼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우리 집 강아지가 저보다 더 예쁘네요”라는 제목과 함께 공개한 것이다.

작성자는 “녀석의 커다랗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너무 예뻐 집에 있던 속눈썹을 한 번 붙여봤어요”라며 “그런데 너무 잘 어울려 깜짝 놀랐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눈을 깜빡이며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는 모습이 섹시하고 도도한 여성 같았어요. 갑자기 자존감이 떨어지네요”라고 전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펄럭펄럭 속눈썹이 잘 어울린다”, “눈에서 예쁨이 떨어진다”, “너무 깜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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