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돈 빌려주지 말아야 하는 이유

최근 방송에서 ‘예능 블루칩’이 된 이상민.

그는 사업을 하다 빚진 ’69억 8000만원’을 열심히 갚아나가는 모습으로 국민적인 지지를 받고 있죠.

‘이상민’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한 예능프로에 나와 돈 빌려달라는 친구를 거절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이 날, 게스트로 ‘김옥빈’이 나와 예전에 친한 친구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줬지만, 돌려 받지 못하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이에 이상민은 ‘금요일에 돈 빌려달라는 요청은 무조건 피해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다시 통화하는게 좋다’고 얘기하는데요.

금요일에 빌려달라고 하는 건, 대부분 도박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돈이 급하다는 건, 빚쟁이에게 잡혀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채권자들이 잡혀있는 사람의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화를 걸게한다.

그래서 돈을 빌려주면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만약 친구에게 돈을 빌려줘야 하는 상황이라면, 안전하게 빌려 줄 수 있는 방법을 기억해야 합니다.

먼저 올바른 차용증을 작성하는 건데요.

돈을 빌려줬다는 증거를 남기는 겁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사인이 아닌 꼭 ‘인감도장’이나 ‘지장’을 받아야 한다네요.

꼭 담보를 설정하고 돈을 빌려줘야 하는데요.

상대의 신용으로만 빌려주기 보다는 담보를 설정해놔야 한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친구들간에 돈 거래는 되도록 하지 않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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