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는 잘 때 이런 꿈을 꾼다 (연구)

사람들은 자면서 많은 꿈을 꾸곤 합니다.하룻밤에 3번에서 6번 정도의 꿈을 꾼다고 하는데요.그만큼 꿈의 내용도 다양하지요.원하는 것을 손에 얻는다거나좋아하는 사람과 데이트를 한다거나,무수한 종류의 꿈을 꾸는데요.

가끔 강아지들도 잠을 잘 때소리를 내거나, 몸을 움직이는 등꿈을 꾸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는데요.우리 강아지들은 어떤 꿈을 꾸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영국의 스탠리 코렌 박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강아지도 수면 중 꿈을 꾸며,강아지의 수면 특성과 뇌파 패턴을 파악하니사람과 아주 유사했다고 해요.

우리 강아지들은 보통 잠든 지약 20분이 지났을 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대형견들의 경우10분 정도 꿈을 꾸지만꿈을 자주 꾸지는 않는다고 해요.하지만 몸집이 작은 소형견들은2~3분 내외의 짧은 꿈을 꾸는 대신꿈을 자주 꾼다고 하네요. :

그렇다면 우리 강아지들은어떤 꿈을 꿀까요?

스탠리 코렌 박사가 뇌파를 분석해본 결과,강아지는 자신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꿈을 자주 꾼다고 해요.예를 들면움직이는 새를 잡기 위해 뛰어다니는 꿈,낯선 사람을 향해 짖는 꿈이나공원에 산책을 나가는 꿈같이 일상적인 꿈을 꾼다고 합니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강아지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꿈을 많이 꾼다고 하니예쁜 꿈을 꿀 수 있도록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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