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보약이라 불리는 8가지 음식

인사이트

이럴 때일수록 몸의 원기를 보충해주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체력을 보충해 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푹푹 찌는 여름 반려견에게 보약이라는 사람 음식을 정리해봤다.

반려견이 먹어도 되는 사람 음식으로 문제가 없으나 너무 많은 양을 먹일 경우 구토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적정량은 하루 칼로리의 10% 정도다.

아래 어떤 음식이 있는지 확인해 올여름 반려견의 건강을 확실히 챙겨보자.

1. 땅콩버터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땅콩버터는 반려견들의 먹어도 되는 음식 중 하나다. 물론 소금이 함유되지 않은 게 제일 좋다.

땅콩버터에는 비타민B, 비타민E, 단백질, 건강한 지방질 등 영양분이 많다.

반려견을 위한 땅콩버터를 고른다면 설탕 함유를 뜻하는 자일리톨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2. 연어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연어에는 오메가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강아지의 건강, 특히 피부에 매우 좋다.

여름철에는 습할 수 있어 반려견 피부 관리에 더 주의해야 하는데, 이때 연어를 먹이는 게 제격이다.

강아지는 꼭 익힌 연어를 먹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연어 내 서식할 수 있는 미생물로 연어 중독에 걸릴 수 있다.

3. 당근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당근은 섬유질과 비타민A가 풍부해 여름철에도 체중관리를 해야 하는 반려견에게 좋은 음식이다.

반려견은 딱딱한 당근을 씹으며 이빨의 치석도 제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만약 여름철 체력은 약해지는데 체중관리를 병행해야 하는 반려견이라면 당근을 꼭 먹이도록 하자.

4. 체리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체리는 항산화 작용을 도와 강아지의 간과 신장에 영양을 공급한다.

이는 장기 내부의 독소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다.

단 체리 안에 있는 씨는 빼고 급여해야 한다.

5. 호박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호박 또한 섬유질과 비타민A가 풍부해 여름철 배탈이 난 반려견에게 딱 좋은 음식이다.

직접 호박을 구매해 조리해서 먹여도 되며, 이때는 설탕이나 소금을 넣지 않는 게 좋다.

6. 계란 노른자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강아지에게 계란을 급여 시 흰자는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계란 노른자는 강아지 피부에 좋은 음식인데 류신, 아르기닌, 라이신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햇볕을 쬐어야만 생성되는 비타민D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노른자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돼 있어 피부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혈액순환 개선에 좋다.

7. 요거트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툐거트는 단백질, 칼슘 등이 함유돼 반려견의 소화 기관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요거트를 고를 때는 설탕이 함유되지 않으며 지방이 없는 제품이 좋다.

8. 치아시드

인사이트gettyimagesaBank

치아시드에는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7배, 오메가3가 연어보다 8배, 섬유질이 귀리 보다 6배 높다.

또 철분,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다.

이렇게 좋은 식재료인 치아시드는 강아지의 소화를 돕고 피부 트러블에 대한 항염증제로 작용할 수 있다.

강아지에게 치아시드를 급여 시 밥그릇에 한 스푼 정도 넣어서 먹이거나 애견 수제간식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