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동을 보일 땐, 다가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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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드러내기

이를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강아지는 ‘다가오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긴장과 스트레스로 입안이 마르면서 입술이 말려 올라가기에 이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이를 웃는 모습과 헷갈리지 않는 게 좋다.

2. 눈의 경직

‘눈빛’은 눈 자체보다는 주변 근육의 움직임에 의해 표현된다. 강아지가 긴장하면 눈 주변 근육이 긴장하면서 미간에 주름이 잡히기도 한다. 근육이 긴장해 눈이 돌출되어 눈이 도드라지고 커 보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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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리를 높고 빠르게 흔들기

보통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를 두고 호의를 표시한다고 생각하지만, 호의를 표시하는 강아지는 꼬리를 풍차 모양으로 돌린다. 적대감을 표현하는 강아지는 꼬리를 높게 들고 빠르게 흔들고 있다.

4. 귀를 쫑긋 세우기

귀는 생긴 모습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귀는 보통 바짝 세운다. 바라보는 대상을 향해 앞으로 모이는 모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5. 입을 다물고 정지하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상태다. 온 몸의 근육이 경직되어 있는 것이다. 양쪽 귀를 머리에 바짝 붙인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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