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연애를 하고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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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때때로 연인과의 사소한 다툼이나 싸움은 나를 더 힘들게 만들 때도 있다.

혹시 잦은 싸움으로 ‘연애가 이렇게 힘든 것이었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변화를 시도해 보자.

시간이 지날수록 탄탄한 관계를 맺어 이른바 ‘건강한 연애’를 하고 있다는 증거 6가지를 소개한다.

사랑하는 연인과 깨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유리성이 아닌 견고한 관계로 거듭나고 싶다면 아래 6가지를 확인해 보자.

1. 카톡 메시지에 집착하지 않는다.

실시간으로 연인과 문자를 주고받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을 향한 관심과 무관심을 구별할 수 있기에 연락 횟수를 강요하지 않는다.

2. 힘들 때 기대는 것을 서로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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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을 겪은 연인이 의지하려 할때 자신에게 주어진 무게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다.

혹여 상대의 슬픔을 덜어주지 못할까 걱정할지라도 상대가 기대는 것을 피하지 않는다.

3. 불안하지 않다.

‘바람피우면 어쩌지’라며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

건강한 연애를 하는 커플은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왔기 때문이다.

서로 상대가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괜한 의심과 집착으로 불안해하지 않는다.

4. 의견이 달라도 싸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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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견이 다를지라도 차이를 존중해 준다.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솔직히 말할 수 있고 상대는 또 그것을 이해해 줄 수 있어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준다.

5. 다른 이성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

더 나은 파트너를 찾으려하지 않는다.

건강한 연애를 하는 이들은 대부분 서로에게 열중하기 때문이다.

한눈을 팔 마음이 없을 만큼 상대가 사랑스럽고, 함께 지내는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

6.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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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보고싶어”, “사랑해” 등의 애정표현으로 사랑의 크기를 재려하지 않는다.

애정표현은 적더라도 보고싶어 찾아온 상대의 진심을 이해하며 고마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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