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에 따라 이런 역사가 숨어있었다.

사랑받는 반려견들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코카 스패니얼

코카 스패니얼은 과거 날아오르는 새를 발견하고 물어왔다. 큰 스패니얼은 큰 새를, 작은 스패니얼은 작은 새를 잡았습니다.

▶ 시츄

페키니즈와 라사압소라는 개를 교배시켜 생긴 혼혈 종으로 중국 황실에서 화려한 삶을 살며 귀한 대접을 받았다고 합니다.

▶ 말티즈 (몰티즈)

몰티즈는 기원전 1500년 그리스 로마 귀부인의 애완견으로 이후 영국 왕실과 귀족에게 사랑을 받은 강아지라고 입니다.

▶ 포메라니안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포메라니안을 키우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이후 포메라니안은 많은 사람들에게 애완견으로 사랑받았습니다.

▶ 푸들

푸들은 과거 영국에서 고급 버섯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영리했기 때문에 훈련을 받고 서커스에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 요크셔테리어

19세기 초반 영국의 방적 공장에서 쥐잡이 개로 활약 했지만 귀족들의 눈에 들면서 털에 윤기가 흐르고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 풍산개

풍산개의 고향은 한국이 아니라 북한 양강도 풍산지방입니다. 충성심이 높고 맹수와 마주쳐도 지지 않으려는 특성이 있습니다.

▶ 웰시 코기

웰시 코기 조상은 작고 다리가 짧지만 소를 잘 몰았다고 합니다. 소를 몰던 강아지라서 그런지 웰시 코기는 유난히 산책을 좋아합니다.

▶ 시바 이누

시바견 유적지에서 유골이 발견될 정도로 긴 역사를 자랑하는 녀석으로 일본의 산간지방에서 야생동물을 사냥할 목적으로 키워졌습니다.

▶ 삽살개

삽살개의 조상은 신라 시대 왕실과 귀족에서 기르던 개였으며, 액운을 쫓는다고 하여 마당에서 집을 지키는 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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