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무는 행동할 때,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더 심해진다.

가끔 강아지와 놀아주는데자꾸 깨물어서 고민이라는 견주님들이 계신데요.강아지가 깨무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긴 하지만이를 방치하게 된다면공격적인 강아지로 변할 확률이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강아지가 자꾸 깨문다면그에 맞는 교육으로 습관을 고쳐주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강아지가 자꾸 깨무는 이유와 그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알려드리고자 해요. :- )

강아지에게 입은 우리의 손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우리가 무언가를 만지는 것처럼 깨무는 행동은 당연한 행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견주님들이시라면강아지가 아기일 때는 마냥 귀여워서’이가 자라려고 하나보다’ 하는 생각에그냥 가만히 계시거나, 크게 제지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하지만 그렇게 성견이 되면 깨무는 강도가 더 심해지면서견주님들도 이건 아닌데, 싶은 마음이 드실 거예요. 이제 이러한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강아지가 손을 깨무는 즉시아프다는 ‘강한’ 표현과 함께 손을 빼야 해요.여기서 어설프게 표현을 하면,장난을 치거나, 오히려 좋아하는 것으로 착각하고무는 횟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거든요.그렇기 때문에 아프다고 명확이 표현을 해준 후,강아지가 얌전해지면 바로 간식을 주며 칭찬을 해주어야 해요

두 번째로는, 견주님의 한 손에는 두꺼운 장갑을 끼고나머지 한 손은 손가락 사이에 빈 간식 봉지 혹은 작은 간식을 끼워놓고강아지의 몸 중 거부감이 적은 부위부터 만져줍니다.그러다 강아지가 손을 깨물면간식 봉지 소리를 들려주어 깨무는 행동을 멈추게 한 뒤 5초 후에간식을 주거나,손가락 사이에 끼어 있는 간식을 주는 것인데요.

이러한 과정을 5~10회 반복하면우리 강아지는 자연스럽게견주님의 손이 닿으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으로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강아지가 손을 깨물면그 자리에서 일어난 후 서 있다가 5초 후에 방 안으로 들어가신 후에강아지가 방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그리고 1분 정도 기다렸다가 방 안에서 나온 후앉은 자리에서 다시 강아지의 몸을 만져주어야 합니다.여기서 강아지가 또 손을 깨물면 다시 위와 같이 방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행동을반복해주시면 됩니다

당장은 고쳐지지 않더라도견주님이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인내하며위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우리 강아지가 손을 깨무는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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