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떤다는건 위험한 신호

강아지를 키우시다보면 한 번씩은강아지가 다리를 떠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이러한 증상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면 ‘혹시 무슨 안좋은 증상은 아닐까?’하고 걱정을 하실텐데요!그래서 준비한 강아지 다리떨림의 이유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강아지 다리떨림의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슬개골탈구일 때

슬개골탈구는 일반가정집에서 많이들 키우시는소형견들에게스 특히 많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강아지 뒷다리에 위치한 슬개골이 안쪽 혹은 바깥쪽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지요.일반적으로 1기부터 4기까지 분류가 되며, 숫자가 높아질수록 심각도가 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특히나 어린 강아지보다는 노령견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강아지가 걷는 게 부자연스럽다면 슬개골탈구를 의심해보실 수 있습니다.

2. 추울 때

사람도 추우면 몸을 떨듯이, 강아지들도 추우면 몸을 떱니다.몸을 떨어서 체온을 올리는 강아지들만의 생존방식인 것이죠.다른 특이한 증상이 없다면 따뜻한 환경을 조성하여강아지 다리 떨림의 증상을 완화해 보세요.

3. 감정이 격앙되었을 때

강아지가 흥분이 되거나 화가 나거나겁이 나거나 불안해서도 강아지 다리떨림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추위와 더불어 마음이 안정되면 자연스럽게 몸도 안정이 될것입니다.

4. 근육이 약해졌을 때

슬개골탈구와 마찬가지로 노령견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그럼 산책을 시켜서 체력을 길러야 하나’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노령견에게는 적당한 산책도 중요합니다만 30분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특히나 계단을 무리하게 오르내린다가, 너무 많이 걷는다던가 하는 것은 필히 자제해주셔야 합니다.이미 몸이 많이 약해져 있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신체 능력을 튼튼하게 하는 게 아니라오히려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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