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눈물을 흘리는 5가지 상황

반려견을 키우시는 견주님이시라면촉촉하게 젖어있거나때론 실제로 눈물을 흘리는강아지의 모습을 본 경험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과연 강아지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눈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이유는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물론 너무 많이 흘리면 다른 원인이 있겠지만평소에 강아지의 눈이 촉촉한 이유는 바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

[2. 질병으로 인해서]

강아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유루증의 질병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눈물과 동시에 눈이 꽤 충혈되어 있고 눈물자국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눈병일 가능성도 있으니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3. 슬퍼서]

강아지도 사람처럼 감정을 가지고 있는 동물입니다.주인과 감정적으로 많이 교감하는 강아지는주인이 울때 같이 울거나 혼났을 때 울기도 합니다.또한 비슷한 증상으로 두렵거나 불안해서 울기도 한답니다.

[4. 사료가 맞지 않아서]

강아지들은 사료가 입에 맞지 않을 때흔한 증상은 아니지만 눈물을 보일 수 있습니다.이럴 땐 사료배식을 중단해주시고 다른걸로 바꿔서배식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5. 눈썹 및 털 때문에]

강아지 눈 주위 털들이 자라나면서 강아지의 눈을 찌르기도 하고속눈썹이 엉키면서 눈을 자극하면 강아지가 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얼굴 특히 눈 주변의 털 미용을 지속적으로 해주시면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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