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듣게 댕댕이 길들이려면

강아지를 집에 데리고 온지 얼마 안되시는 분들,그리고 강아지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강아지 길들이는 법에 대해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반려견 길들이기에서 중요한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강아지를 처음 집으로 데리고 오셨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배변훈련이 아닌 견주와 강아지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서열 정하기 입니다.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집안의 가장을 제일 큰 주인으로 인정을 하고다른 가족들을 자기 나름대로의 서열을 정합니다.하지만 작고 귀엽다고 하여 사랑으로만 계속해서 강아지룰 키우게 되면강아지가 자신의 서열이 주인보다 높다고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주인의 말에 복종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평소 강아지가 침대나 거실에 누워있을 때 견주님의 몸 위에 오르거나몸을 밟고 지나간 적이 있으신가요? 강아지가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은자신이 주인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해서 행동을 보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강아지를 불렀을 때 견주님의 몸 위에 오르도록 훈련을 시켜 주기보다는무릎 위에 올라 앉는 것으로 훈련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귀엽다고 하여 모든 요구를 다 들어주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요구를 들어주면 고맙다고 생각하는 겅시 아니라 점점 더 많은 요구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이런 것이 습관화가 된다면 주인을 지배하려고 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요구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간식시간에 평소 먹던대로의 간식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더 달라는 식으로보채는 행동을 하면 차라리 외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견주님이 이러한 행동을 보이신다면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외면을 하는구나’라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이렇게 강아지를 길들이려고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체벌이 따르게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강아지를 혼내실 때에는 강하고 낮은 어투로 안돼!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시고
손뼉을 쳐서 주위를 환기시키시거나 신문지를 말아 가볍게 때리는 것이 가장 좋은 체벌방법입니다.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리 화가나시더라도 강아지를 절대 세게 때려서는 안됩니다.

체벌이 있다면 반대로 칭찬을 해주는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강아지에게 칭찬과 벌을 줄 때에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상황이 지난 후에 칭찬을 하거나 벌을 주면 왜 칭찬을 받는 것인지, 왜 혼이 나는 것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강아지에게도 칭찬은 많이 해주고조금만 혼내는 것이 강아지를 길들이는데 큰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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