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양에 따라 댕댕이 건강이 좌우된다.

강아지를 키우실 때 하루에 강아지 사료양을 어느 정도 주어야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신데요.그래서 준비한 강아지 사료양과 관련된 정보입니다.하루에 강아지 사료양으로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그럼, 지금부터 강아지 사료양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강아지는 사람에 비해 활동량이 많은 편은 아니기에 삼시세끼 모두 주게 되면 강아지 비만에 걸릴 위험이 높다.

강아지의 경우 활동량이 사람에 비해 많은 편은 아니기에삼시세끼 모두 주게 되면 소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뿐더라강아지 비만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생후 2개월 된 강아지의 경우, 사료를 정량으로 주면 안 됩니다.그 이유는 분양 샵에서는 강아지의 체급을 늘리지 않기 위해사료를 적게 주기에 여지껏 소식을 하던 강아지에게 갑자기정량의 사료를 줄 경우 설사나 배탈이 나게 됩니다.

2. 처음에는 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다가 점점 사료의 양을 늘려 주는 것이 좋다.

때문에 사료를 ’15~20일’ 정도 물에 불려서 주시다가점점 사료의 양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사람이 쓰는 숟가락 기준으로 한 스푼 반 정도를하루 3번 정도 나눠서 주시면 됩니다.이 때 강아지의 변이 무르다 싶으시면 강아지의 사료양을 줄이시고변이 너무 딱딱하다면 4끼에 걸쳐 사료를 주면 됩니다.

3. 성견이 되면 강아지 사료양을 하루 2회로 고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생후 5개월정도 되면 성견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때 강아지 사료양은 2~3회 정도가 좋습니다. 대략 한 컵 반이 적절합니다.그리고 생후 1년 이상이 되면 성견이라고 할 수 있는데이 때부터 강아지 사료양을 하루 2회로 고정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이 때부터 무조건 강아지 체중에 맞게 사료양을 조절해 주어야 하는데5~10kg 강아지일 경우 종이컵 한 컵 수준의 사료양을 배급해 주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4. 강아지가 활동량이 많다면 반 컵 정도 추가적으로 사료를 배급해 주는 것이 좋다.

추가로 강아지가 견주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산책을 자주 시키거나 활동량이 많다면하루에 반 컵 정도 추가적으로 사료를 배급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 때에도 강아지의 체중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강아지의 변도 꾸준히 살펴 봐야 합니다.

5. 강아지가 노령견이라서 치아 상태가 좋지 않다면 씹기 편하게 사료를 불려 준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나이를 먹게 되고 치아 상태가 나빠지게 됩니다.활동량까지 줄어들기에 하루 강아지 사료양을 한 컵 사이의 사료를 총 2번에 걸쳐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치아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씹기 불편함을 느낀다면씹기 편하게 사료를 불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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