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길 엄두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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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것을 보면 흐뭇한 마음이 든다. 그러나 그 장소가 흙탕물이라면 주인의 속은 타들어 갈 것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장난꾸러기 강아지들의 사진이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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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는 논두렁이나 진흙에서 뛰어놀아 온몸이 흙범벅이 된 강아지들이 보인다.

녀석들을 도대체 어떻게 씻겨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는 상황.

그러나 강아지들은 주인은 속이 어떤지도 모른 채 그저 신이 난 듯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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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초코 반 바닐라 반 아이스크림 같다”, “너무 해맑아서 혼도 못 내겠네”, “저래놓고 목욕시키면 성질은 있는 대로 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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