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놀아줘야 댕댕이와 잘 놀아주는 걸까?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강아지의 놀이 입니다. :)평소 강아지와 단 둘이 있게되면 놀이에 익숙하지 않은 견주분들께서는 심심해하는 강아지의 태도에 당황하게 됩니다. 물론 먼저 장난을 걸고장난감을 물어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그 경우가 아닐 경우 너무 새끼일 경우 등견주분들께서 놀이를 주도하시는 것이 필요한데요.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우리 강아지들은 사실 사람과 하는 모든 것이 놀이로 다가옵니다.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간식을 먹으며 뛰어다니는 것 등의 사소한 것 역시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놀이인 것이지요.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 강아지들이 유독 좋아하는 놀이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는 실내 놀이와 실외 놀이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우선 실내 놀이부터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실내에서는 일단 공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과하게 뛰어다니거나 점프할수 없어 대체적으로 가볍게 공을 물어온다던가 힘겨루기 등의 놀이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스스로 움직이는 장난감과 함께 싸우며 놀 수 있고,주인과 집 안을 돌아다니며 수색하거나 간식을 찾는 것 역시 놀이의한 부분이 될 수가 있습니다. ^^ 놀이의 핵심은 강아지가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한다,견주의 관심 그리고 사랑을 얻을 수 있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무엇보다 의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꼭 친구로써 함께 놀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교육과 학습의 과정 역시 놀이로 느낄 수 있답니다.

너무 심심해하는데 놀아줄 수 없다면, 항상 개껌을 구비하여 두어서’무는’ 욕구를 해소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

‘혼남’의 과정이 아닌 견주의 명령에 따라 빙글빙글 돈다던가,엎드린다던가 간식을 앞에두고 기다린다던가 등등의 훈련과정 역시강아지들에게는 놀이의 한 과정이 될 수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사회성이 높은 동물이기 때문에 또한 다른 동물을 만나거나바깥을 구경하는 것도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가만히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동물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야외에서놀이를 해주는 것을 권하여드립니다.

그렇다면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놀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바깥에서는 공을 던져주거나 사람이 함께 뛰는 등의 조금 더 활동적인놀이를 함께 즐길 수가 있겠죠.단, 강아지와 함께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꼭 대변봉투와 물은 항시 챙겨주셔야 합니다. ^^가장 쉽게 놀아주는 방법은 공을 가지고 함께 굴리면서 뛰어노는 것. (축구하듯)

사실 상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강아지에게놀이가 될 수 있겠지만 그렇게 뛰어노는 모습을 견주가 바라봐주고 칭찬해주고,사진도 찍으면서 사랑해준다면 강아지는 더욱더 기뻐할 것입니다.(물론 목줄을 푸는 것은 상황에 따라 잘 판단하여야 합니다. 목줄 자체가필수인 공원도 있으며 길가에 풀어놓게 되면 사고가 날 수도 있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