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는 없다고 한다

오물거리는 입! 고사리 같은 손! 갓 태어난 아기는 시력, 청력, 후각, 미각, 피부 감각을 갖고 있죠.

하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몇몇가지는 아직 없는 것들이 있답니다. 상식으로 알아둘, 신생아들은 없는 의외의 부분들을 해외매체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콧털

아기는 아직 콧털이 자라지 않은 상태이며, 점막이 민감하기때문에 작은 먼지, 온도, 습도, 공기변화에 민감합니다.

아기들이 재채기하거나 감기에 걸리기 쉬운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랍니다.

♥ 눈물

생후 2~3개월까지의 아기는 울때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고 해요. 우는것으로밖에 표현을 못하는 시기이지만 눈물이 없는데요.

눈을 지키기위한 양의 눈물은 나오지만 눈물이 흐를정도의 양을 못만들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뇌의 발달도 아직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여서, 흥분이나 정서적인 감정의 눈물을 만들어낼수 없다고 하네요.

6개월까지는 시력도 약하기때문에 촛점을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눈을 덜 깜박거린답니다.

이것 때문인지 아기눈물의 점도가 더 높아져 눈의 수분도 유지되어 깜박이지않아도 따갑지 않다는군요. (성인은 1분에 20회, 아기는 1분에 3~10회)

♥ 정수리에 뼈가 없다!

숨구멍이라도 하는 뼈에 구멍이 있는데, 구멍이라기보다는 머리뼈의 조각이 채워지는 과정입니다.

1년 6개월정도 지나면 완전히 닫힌다고 합니다. 그 동안엔 만지지않고 조심해야겠지요?

♥ 반대로 털은 왜그리 많아!?

아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털로 감싸고 있는것인데요. 몸주위에 공기층을 만들어 외부나, 자외선, 추위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위해 나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라면서 옷이나 이불 등의 마찰로 점차 줄어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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