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대놓고 얘기하고 싶지만, 못하는 것

누구에게나 말하고 싶지만 마음 속에 숨겨놓은 말들이 있죠. 특히 연인관계라면 말하고 싶어도 참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해외의 한 커뮤니티는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싶어도 말 할 수 없는 것 4가지’를 공개했는데요.

진정한 사랑을 위해 때로는 서로 본심을 털어 놓는 건 어떨까요?

1. 놀러가는 건 좋은데, 남자가 껴 있잖아?

남녀란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예측불허다.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MT, 학회, 세미나 등 남녀가 뒤섞인 여행을 불편해 한다.

그러나 잘못 말했다가 심한 집착이나 과보호 이미지로 보일 수 있어 말하고 싶어도 말 할 수 없게 된다.

2. ‘공주님 대접’도 어느 정도지…

문을 먼저 열어 주고, 짐을 들어 주는 등 이른바 ‘공주 대접’을 싫어하는 여성은 없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강요된다면 남자 입장에서는 괴롭고 피곤해 진다.

항상 부드러운 매너남에게는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보자. 그의 괴로움도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3. 제발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게 하지마

남자 입장에서 여성의 화장실 이용시간은 너무 길다. 15분에서 20분 이상 걸리는 여성들도 있다.

반면 남자들은 5분 이내에 끝난다. 서로간의 이해가 필요한 순간이다. 다만 여성의 가방을 남자에게 맡기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게 만들지는 말자.

4. 생각보다 더 좋아한다고 말하기 힘들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감정은 교제하는 순간까지가 가장 고조된다고 한다. 요즘 ‘썸’이란 단어가 유행하는 것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상당수 남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이 점점 깊어진다. 사랑한다거나 좋아한다는 말을 반복해 꺼내도록 강요하지 말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