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있다면 내 건강이 위험하다

누구나 한 번쯤 손톱에서 ‘하얀점’을 발견한 적이 있을텐데요. 흔하게 발견될 수 있는 것이기에 별다른 의심없이 넘어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손톱의 ‘하얀점’이 건강의 적신호를 알려줄 때도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손톱의 ‘하얀점’이 알려주고자하는 신체의 이상신호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얼굴의 색깔, 눈의 색깔 처럼 우리 몸은 내부의 이상신호를 알려 줄때가 있습니다. 손톱의 하얀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건강한 손톱은 분홍 색깔을 띄며 표면도 매끄러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에 손톱 색깔이 변하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변하면 신체의 이상을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합니다.

손톱의 ‘하얀점’은 일차적으로 외부의 충격에 의해 찍힌 상처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신체 내부에서도 다양한 원인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선 칼슘이나 아연의 영양이 부족해 희게 반점 같은 것이 생길수 있습니다.

‘조백반’ 또는 ‘손톱 백반’이라 불리는 손톱의 하얀점은 수가 많을수록 내장 질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얀점이 보일 경우, 결핵이나 편평태선 등을 의심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얀 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질병이 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운데요. 각종 세균이나 곰팡이 등에 노출이 되어도 하얀점은 생길 수 있으며 혹은 일시적인 스트레스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손톱에 하얀점이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신체에 무슨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주의를 기울일 필요는 충분해 보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