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동안 바나나만 먹었더니 생긴변화

12일 동안 바나나만 먹은 여성이 있다는데요. 과연 그녀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일본의 한 매체에 따르면 이처럼 신기한 도전을 한 주인공은 영양카운셀러인 율리아씨라고 합니다. 바나나만 먹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시작했다는데요.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먹고 싶은 만큼 잘 익은 바나나를 먹었다고 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평소와 같은 양과 칼로리를 지키는 것. 다이어트 목적으로 먹는 양을 줄이면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또한 반드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매일 운동을 하며 수면을 잘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요. 휴식을 취해야 디톡스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12일 후 과연 그녀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요?

1. 소화기관 기능 개선

본래 고혈압과 호르몬 불균형으로 고생하던 그녀는 12일 후 소화기관 기능이 개선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소화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든 만큼 소화 후 천천히 시간을 들여 영양소를 몸 전체에 침투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2. 스트레스 개선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덜 느끼게 됐다고 합니다. 본인도 놀라울 정도로 마음속에 있었던 부정적인 기분이 사라지고 온화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3. 탱탱한 피부

특별한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거듭났다고 하는데요. 여자분들 도전해 볼만 하지 않나요?

4. 운동능력 향상

본래 철인레이스 3종 경기가 취미였던 율리아씨. 바나나의 에너지 덕분인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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