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에게 해주지 않으면 위험한 5가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도 좋아하는 행동과 싫어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 하다보면,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행동을 주의해야 할까요?

1. 규칙을 정해주지 않는다.

개는 자신의 행동에 있어 정해진 결과를 갖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규칙은 개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성장시키죠.

주의해야 할 점은, 한 번 규칙을 정하면 변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안 된다고 하면, 개는 혼란스러워지고 분노나 체념의 기분을 갖게 된다네요.

2. 냄새 맡을 시간을 주지 않는다.

개와 산책을 하다 보면 자주 멈춰 냄새를 맡습니다. 우리가 TV에서 다양한 채널을 보는 것 처럼, 개들도 산책을 하는 동안 다른 개의 정보를 수집하고 즐긴다고 하네요. 산책을 하는 동안 개에게도 이런 즐거운 시간을 줘야겠죠?

3. 멍멍하고 말을 걸지 않는다.

자신의 반려견에게 혹시 ‘멍멍’하고 말을 걸어본 적 있으신가요? 개는 사람의 말을 100단어 정도 이해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멍멍’이라고 소리를 낸다면, 주인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댕댕이를 괴롭히는 꼴이에요.

4. 개와 키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키스를 즐기는데요.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위입니다. 입 속의 세균이 들어가거나, 개의 치주질환이 사람에게 옮겨올 수 있다네요.

5. 개의 눈을 보고 꾸짖는다.

개를 꾸짖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지만, 특히 눈을 뚫어지게 보는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의사가 말하기를 개는 이 행동을 위협 당했다고 착각한다네요.

심각할 경우, 주인이 싸움을 걸었다고 착각해 물어 뜯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댕댕이를 위해 기본적인 규칙은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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