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별 살 빼는 방법은 각각 다르다.

이상하게 특정 신체부위에만 살이 찌는 경우 있지 않나요? 이는 특정 성분이 특정 신체부위에 지방을 더 잘 축적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즉 신체 부위별로 살을 빼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이죠. 해외사이트 위티피드가 ‘신체 부위별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고 하네요.

★상체만 살찌는 경우

상체 비만은 먹는 양은 많은데 그만큼 운동을 하지 않을 때 특히 심하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적어도 30분은 몸을 움직여야 된답니다.

또한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상체에 살이 찌기 쉽다고 하네요.

★복부에 살이 찌는 경우

복부는 스트레스나 긴장, 우울감 등 신체의 감정변화로 인해 지방이 축적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복부 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감정을 다스릴 필요가 있답니다.

때문에 명상이나 요가 등 감정을 다스리는 운동을 하면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허벅지가 과하게 살찌는 경우

많은 여성들이 이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달리기, 조깅과 같은 심장 강화 운동을 하면 쉽게 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래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복부 전체가 풍선처럼 살찐 경우

젊은 사람들에겐 찾아보기 힘든 유형인데요. 마치 복부 전체가 풍선처럼 빵빵하게 부푼 모양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시거나 호흡기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데요.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한답니다.

★몸 전체가 붓고 살찐 경우

붓기를 잡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데요. 전체적으로 체중이 분포돼 있기 때문에 점프하거나 뛰는 운동은 관절에 무리가 가 피해야 된답니다.

수영이나 자전거가 효과적이라는데요. 관절에 무리가 덜 가는 운동부터 하나씩 시작하면 된다고 하네요.

★아랫배와 등에 살이 찐 경우

운동 부족이 제일 큰 원인이라는데요. 강도 낮은 운동으로는 살을 빼기 힘들답니다.

근육운동과 함께 고강도 운동을 병행해야 라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살이 안 빠진다면 호르몬이나 유전적 원인 때문일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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