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안될 때 눌러주면 신기하게 바로 트림나온다.

소화가 안될 때 우리는 주로 소화기관이 있는 배를 문지르게 되는데요. 소화가 안될때 귀를 누르면 소화가 잘되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몸에 질병이나 이상이 있을 때 귀를 자극해서 해당 기관의 질환을 개선시키는 것을 귀 반사요법이라고 하는데요. 언뜻 보면 동양의 한의학이나 민간요법이 아닐까 생각되지만 귀 반사요법은 과학적이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대체요법입니다.

1957년 프랑스 의사가 동양의 민간요법에서 힌트를 얻어 귀의 혈자리가 신체의 부위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해 체계화 시켰고 이후 1990년 세계 보건기구가 귀의 91개 반응점을 표준화 시켰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귀에 침을 놓는다던지 지압을 통해서 질환이나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많이 쓰이고 있어요. (미국에는 250여개의 이침센터가 운영)

그럼 소화를 해결하는 귀 지압법 배워볼까요??

이륜각을 둘러싼 주변이 소화기에 해당하는 귀 반사구입니다.

귀지압법에 참여한 방청객은 소화기 귀 반사구가 약간 붉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화가 안될때 효과적인 지압점 위치입니다. 각 지점마다 해당하는 기관이있지만 찾기가 어렵다면 그 주변을 넓게 지압하시다가 아픈 부위는 더 집중적으로 지압해주세요.

지압에 참여한 방청객은 평소에도 소화가 잘 안되서 고생하시는 분이셨는데 방송에 나온 전문가분께서 소화 잘되는 귀 반사구를 지압해주니 트림이 나더라구요. 방송이라 각본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해보니 뭔가 속이 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과식했을 때, 소화가 안될 때 기억해 두셨다가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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