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헤어지기 직전을 암시하는 행동

서로가 좋아서 하는 연애이니 배려와 타협이 필요한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상대에 지쳐, 어디까지 노력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스러워지는 순간이 오기도 하는데요.

이럴땐 만남을 끝내는 것이 좋다네요. 코스모폴리탄 미국판 섹스 & 연애 담당 에디터 줄리아가 연애의 끝을 알리는 남자들의 행동을 정리했습니다.

♥ 모든 데이트는 당신에게 정하도록 한다. 저녁 메뉴, 영화 티켓 사소한 것 모두를 당신이 정하도록 하는 무관심을 보인다.

♥ 100 %의 확률로 지각한다. 그에게 약속 시간을 1시간 빨리 전할 정도라면 적신호.

♥ 그가 메시지에 바로 답장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늘 초조하게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만 끝내야 할 사인입니다.

♥ 중요한 기념일을 잊어 버리거나 대충 넘어가려 한다.

♥ 사랑을 나눌 때 배려가 없다. 콘돔을 사는 것도 잊을 정도로 자신의 쾌감만 중시 한다면 상대방에 관한 사랑이 없는 것 이라고 볼 수 있다.

♥ 당신과 함께 있을 때 다른 사람의 메시지는 즉답을 한다. 만나서는 핸드폰 체크에 여념이 없다.

♥ 당신이 심적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 그가 당신의 아이의 아버지가 될 것을 상상하면 식은 땀이 난다.

♥ 당신이 이 글을 있는 것 자체가 당신이 그와의 관계를 의심하는 증거가 될 수 있다. 만약 그가 해당 항목이 다수 인 경우, 이별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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