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세를 60초만 버티면 안빠지던 군살 쫙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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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욕심은 오랜 시간을 들여야 효과가 나타나는 다이어트에서도 마찬가지다.

바쁘고 힘든 현대인의 삶에 맞춰 1분만 투자해도 효과가 확실한 방법 또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없는 시간을 쪼개 몸매를 가꾸고 싶은 현대인들을 위해 짧고 강렬한 1분 다이어트 운동법을 모아봤다.

1. 전신 운동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온몸의 살을 뺄 때 효과적인 운동으로 플랭크만 한 것이 없다. 플랭크는 장소에 많이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이다.

자세는 간단하다. 팔굽혀펴기 자세에서 손바닥이 아닌 팔꿈치 아래까지 바닥에 붙인다.

다리는 발끝만 댄 채로 머리와 목 척추, 엉덩이, 다리를 일직선으로 1분간 유지하면 된다. 단, 동작을 정확하게 유지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2. 허벅지 살 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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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Drive By Inner Thighs Challenge Workout’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직각으로 든다. 배에 힘을 준 채로 양쪽 다리를 공중에서 10회 교차한다.

다리를 90도 각도로 벌린 상태에서 안쪽으로 10회, 바깥쪽으로 10회 돌린다.

세 가지 동작을 한 세트로 1분에 3~4회 반복한다. 동작이 익숙해지면 1회당 동작을 15회 정도로 늘릴 수 있다.

3. 뱃살 빼기 운동 

인사이트KBS ‘2TV 저녁’

양팔이 귀에 닿도록 머리 위로 쭉 뻗어 양 손바닥을 붙인 채 10초간 유지한다.

자세를 유지한 상태로 옆구리가 늘어나는 느낌이 들도록 좌우로 각 10초씩 동작을 고정한다.

양손을 깍지 껴 머리 뒤에 대고 옆구리를 양옆으로 비트는 동작을 좌우로 각 10초씩 실시한다.

이후 양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 양 손바닥을 붙인 채 뒤로 10초간 유지한다.

4. 팔뚝살 빼기 운동

인사이트MBN ‘언니들의 선택’

양다리와 뒤꿈치를 완벽하게 붙일 정도로 밀착시킨다.

양팔을 하늘을 항해 쭉 뻗어 합장하듯 손바닥을 붙인 후 30초간 유지한다.

팔이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팔꿈치를 뒤로 접어 손날이 뒷목에 닿도록 한다. 이 자세를 30초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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