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견들이 갖고있는 2가지 공통점

우리 댕댕이는 몇 살 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 사랑하는 반려견이 곁에 오래 머물길 바랄텐데요. 장수견들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유튜브채널 ‘이슈보도국’에서 전합니다.

첫번째로 노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텔로미어의 길이가 길었다고 합니다. 텔로미어가 길면 길수록 심장병도 잘 안 걸리고, 호흡기 질환도 잘 안걸립니다.
즉 슈퍼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장수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로는 장수하는 개들에게서 가장 중요한 공통점이 발견되었다는데요. 코르티솔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다 낮았다고 합니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눈길을 회피하거나, 짖고 공격하려는 성향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장수견들은 사람들 봐도 겁을 안내고, 다른 동물들을 봐도 겁을 안 낸다고 합니다.

즉, 장수견들은 사회화 시기를 되게 잘 보냈다고 할 수 있는데 사회화 과정은 생후 3주에서 14주 사이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기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안경 낀사람, 안낀 사람 등 사람의 다양한 모습, 다양한 환경을 접촉시켜줘야 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장수견들 모두 주인과 같이 있는 시간이 길었는데, 이러다 보니 행복감도 증가되고 더 오래 살 수 있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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