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랫동안 혼자있는 댕댕이를 위로하려면

1인 가구가 늘면서 집에 혼자 남아있는 반려동물도 늘어났을텐데요. 동물 조련사 강형욱씨가 집에서 혼자 기다린 반려견을 위로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마이크임팩트’에서 소개했는데요. 어떤 방법일까요.

강아지가 혼자 있을때 아무것도 안먹나요?
강아지가 혼자 있을때 소변을 보지 않았나요? 또는 너무 많은 횟수의 소변을 보았나요? 그렇다면 분리 불안이에요.

보호자님들의 강아지들을 조금 더 보호자하고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항상 혼자 있는 강아지에게 미안합니다.

그런 강아지들을 위로하는 제가 하는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어요. 집에 들어가면 신발만 딱 벗고 오늘 하루 중에 강아지가 제일 오래 기다렸을 것 같은 곳에 제가 앉아서 같이 10분 정도 그냥 앉아 있어 줘요.

강아지들은 어린아이가 유치원에 가서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브리핑하는 것 같이 이야기 해주고 싶어해요. 그 이야기를 5분에서 10분 정도만 들어주면 강아지가 그래도 잘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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