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연애를 구하는 7가지 소생술

8 46.jpg?resize=648,365 - 상대의 단점만 보이는 "위기에 빠진 연애를 살리는" 방법 7가지

연애가 항상 순풍만 타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

오래 연애를 하다보면 점점 위기가 다가오게 된다. 상대의 단점이 두드러져서 보이고, 과거에 받았던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

위기에 봉착한 연애에 심폐소생술을 할 방법을 소개한다.

아래의 7가지를 시행해보면 다시 순풍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1. 함께 있는 이유를 평가해보라

처음으로 돌아가 스스로한테 질문을 해봐야 한다.

이 사람에게 애초에 끌린 이유가 뭐였으며, 어떤 점이 좋았는 지를 물어야 한다.

더불어 지금도 좋은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사귀게 된 이유를 되새길 수록 함께 해야할 이유를 상기키실 수 있다.

또한 둘 사이의 기반도 더욱 단단해진다. 상대에게도 같은 질문을 해보아라. 당신의 어디가 좋고 어디가 싫은지를 물어라.

건설적인 비판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2. 소통을 하라

의사소통에는 잘못된 방식이 있다.

적절한 질문을 하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한 후 당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상대가 긴 하루를 마치자마자 짜증과 걱정을 일방적으로 쏟아붓는다면, 이것은 소통이 아니다.

상대가 흥미를 느낄만한 대화를 나눌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에게 먼저 질문을 하라는 것이다.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기분이 어떤지 등을 물으며 마음을 먼저 열어라

그 후 당신의 할말을 하면 된다. 먼저 상대를 대화로 이끈 후에 핵심으로 다가가야 한다

3. 특별한 일을 함께 하라

둘이서 같이 방문한지 오래된 레스토랑을 갈 수 있다.

또는 처음 사랑에 빠졌던 장소를 다시 방문할 수 있다. 강한 감정이 묻어있는 장소로 돌아간다면 열정에 불을 붙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혹은 한번도 한 적 없는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새로운 일을 하면 뇌에서 세로토닌과 도파민을 분비시켜 사랑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특별한 일이 아니어도 좋다. 손을 잡고 공원 벤치에 앉아 보는 것만으로도 마법이 될 수 있다.

휴가를 가자는 등의 거국적인 말을 하는 것 보다는 서로를 연결하려는 목적에 충실하자

4. 외부 영향을 차단하라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연애에 스며들면 좋지 않은 싹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당신의 연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친구가 누구인지를 파악하고 그 에너지가 전달되지 못하게 막아라.

연애는 둘만의 것이다. 연애 고민을 남에게 털어놓아봤자 그들은 당신만큼 답을 모를 가능성이 크다.

대신 의사소통의 문을 열어 연인과 함께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라

5. 서로를 용서하라

진정한 용서를 막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버려야 한다.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떤 상처를 받았든지 그것은 과거의 일이다.

과거는 과거로 묻어둬라. 아픈 기억을 붙들고 있으면 미래까지 망칠 뿐이다.

용서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용서하려는 마음을 담은 일상적인 행동을 시도하라

6. 비밀 한 가지를 털어 놓아라

상대가 알면 상처를 받을 비밀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은 정상이다.

말하지 말아야 할 일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정직함을 보여준다면 당신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다.

비밀이나 실수 하나를 털어놓으면 관계가 돈독해질지 모른다

7.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라

연애란 상호적인 것이다. 연인이 안 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라

그리고 상대도 당신가 요구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당신이 연인에게 규칙을 만들면, 당신에게도 같은 규칙을 적용해야 한다.

경계 안에서 연애를 유지한다면 다툼, 폭발 등을 피할 수 있다. 상대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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