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된 사람들이 꼭 지키는 습관

b 2.jpg?resize=648,365 - 스스로 '갑부'가 된 이들이 꼭 지키는 '사소한 습관' 8가지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

일본의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혼다 켄이 한 유명한 말이다.

여기서 켄이 말하는 ‘점심’의 의미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대화를 하고 부자의 사소한 습관이라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버는 기술보다 부자들이 가진 사고방식과 습관 등 근본적인 부분을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게티이미지뱅크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은 자신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눌 기회를 매년 경매에 부치고 있다

맨몸으로 ‘갑부’반열에 오른 세계의 부자들은 과연 24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여기에는 누구나 하는 삼시 세끼와 충분한 숙면 이외에도 사소하지만 꼭 지키는 몇 가지가 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소한 습관 8가지를 소개한다

1. 일의 중요도를 따진다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온라인 매체 비지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부유한 사람들의 80% 이상이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 일의 중요도를 생각한다고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순서를 둘 경우 중요하고 필요한 일을 먼저 할 수 있고 더욱 집중해서 하기 때문이다

2. 사소한 것도 메모한다

아시아투데이

부유한 사람들 역시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매일 아이디어를 메모했고 그것은 종종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냈다

3. 사소한 지출을 줄인다

게티이미지뱅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언제나 “작은 지출을 조심하라”고 말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 사소한 지출이 계속 된다면 큰 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유한 사람들은 재산을 모으는 동안 사치와 필수적인 지출을 식별하는 능력을 키워 검소함이 몸에 배어 있다

4. 매일 운동한다

한국일보

부유한 사람은 다른 것만큼 자신의 건강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운동을 하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만, 부유한 사람들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운동한다.

그들은 돈을 잃는 것은 일부를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말을 항상 되세기며 생활한다

5. 짧은 시간이라도 책을 읽는다

연합뉴스

부유한 사람들 중 광적으로 책을 수집하는 사람이 많다.

이들은 책을 수집할 뿐만아니라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을 내 책을 읽는다.

이렇게 그들이 독서 습관을 중요시하는 것은 그들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자신들이 일상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다

6.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노력한

게티이미지뱅크

워렌 버핏은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고 말했다.

부유한 사람들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들을 새로 배우거나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지려 노력한다

7.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즐긴다

한국일보

책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경험한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체험하는 간접 경험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이다

8. 일정 시간이 지나면 TV 플러그를 뽑는다

한국일보

부유한 사람들은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 TV를 보지 않거나 하루 TV 시청 시간을 한 시간 미만으로 제한한다.

더욱 중요한 일을 하기 위해 시간을 아껴 사용하는 것이다.

TV 앞에 있는 시간보다 다른 생산적인 일에 할애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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