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모습에 따른 심리상태

성격에 따라서 잠을 자는 스타일도 다르다고 하는데요. 식성이나 성격이 다르듯 잠버릇도 천차만별인 것이죠.

당신은 어떤 자세로 자는 것을 좋아하나요? 리틀띵즈에서 잠버릇에 따른 심리상태를 정리했습니다.

♥ 통나무 자세

옆으로 누워 손발이 쭉 뻗은 이 자세는 보기에도 굳어진 모습인데요. 이런 유형의 사람 중에는 엄격한 사람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타인을 잘 믿고, 주위 사람들로부터도 신뢰를 얻는 타입의 사람이 좋아하는 자세 입니다.

♥ 팔을 옆으로 쭉 뻗은 자세

욕심이 강한 사람이 취하기 쉬운 이 자세는 옆으로 누워 두 팔을 뻗고 있는데요. 이 자세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개방적인 성격의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또 여유로운 면이 있는 반면,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고집스럽게 그 길을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합니다.

♥ 군인 포지션

마치 군인처럼 딱딱한 자세로 잠드는 이 자세는 정신력이 강한 타입입니다. 조직에 자신을 잘 맞추며 성실한 면모를 갖고 있어 믿음직하다고 하네요.

또한 자세의 특성상 코 고는 버릇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엎드린 자세

다이빙 하는 듯 베게를 껴안고 잠드는 이 자세는 사교적이고 개방적 성격의 소유자가 선호합니다. 약방의 감초 같은 성향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는 의외로 민감한 성격을 갖고 있는 것 또한 특징입니다.

♥ 위를 향해 베개를 잡는 자세

이 자세로 잠드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고 하는데요. 우정을 무엇보다 우선시 하는 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곤경에 빠지면 바로 달려간다고 하네요.

♥ 태아처럼 몸을 웅크리는 자세

양 무릎이 팔꿈치에 닿을 정도로 구부리는 태아 포즈. 가장 많은 40%의 사람들이 취하는 자세라고 하는데요.

수줍음이 많고 섬세한 성향을 갖고 있으며, 어떤 문제점이나 고민이 생기면 그 생각 깊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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